바이낸스 선물거래(Futures) 하는 법 및 청산 피하는 꿀팁

업비트와 같은 국내 거래소에서는 코인 가격이 올라야만 돈을 벌 수 있는 '현물(Spot)' 거래만 가능합니다. 하지만 바이낸스의 선물거래(Futures)를 이용하면 가격이 떨어질 때도 돈을 버는 '숏(Short)' 투자가 가능하며, 레버리지(Leverage)를 통해 적은 돈으로 큰 수익을 노릴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선물거래는 '강제 청산(Liquidation)'이라는 무서운 리스크가 존재합니다. 초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선물거래의 기초와 안전한 세팅 방법을 알아봅니다.

1. 선물 지갑으로 자금 이동하기

선물거래를 하려면 현물 지갑(Spot Wallet)에 있는 USDT를 선물 지갑(USDS-M Futures)으로 옮겨야 합니다.

2. 교차(Cross)와 격리(Isolated) 모드 선택

선물 거래 화면 좌측 상단에서 마진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초보자는 무조건 '격리(Isolated)'를 선택해야 합니다.

3. 레버리지(Leverage) 설정

레버리지는 내 원금을 담보로 거래소에서 돈을 빌려 투자 규모를 키우는 기능입니다. 바이낸스에서는 최대 125배까지 설정 가능합니다.

예를 들어 10만 원으로 10배 레버리지를 설정하면 100만 원어치의 코인을 살 수 있습니다. 코인이 10% 오르면 10만 원의 수익(원금 대비 100% 수익)이 발생하지만, 반대로 10%가 떨어지면 내 원금 10만 원이 모두 사라지는 강제 청산을 당하게 됩니다. 초보자는 최대 3배~5배 이하로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4. 롱(Long)과 숏(Short) 포지션 진입

5. 펀딩비(Funding Fee)의 이해

바이낸스 선물 화면 우측 상단을 보면 'Funding / Countdown'이라는 숫자가 있습니다. 이는 현물 가격과 선물 가격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트레이더들끼리 주고받는 이자입니다.

보통 8시간마다 정산되며, 펀딩비가 양수(+)일 때는 롱 포지션을 잡은 사람이 숏 포지션에게 이자를 지불하고, 음수(-)일 때는 숏이 롱에게 지불합니다. 포지션을 장기 보유할 경우 이 펀딩비가 계속 빠져나가 원금이 갉아먹힐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.

청산을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: 스탑로스(Stop-Loss)
주문을 넣을 때 반드시 TP/SL (Take Profit / Stop Loss) 체크박스를 활성화하세요. SL(손절가) 칸에 "이 가격까지 떨어지면(또는 오르면) 손해를 보더라도 자동으로 포지션을 종료하겠다"는 가격을 미리 입력해 두는 습관이 당신의 전 재산을 지켜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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